인천 부곡초등학교 특수학급학생들과 함께 센서와 만들기로 경험하는 AI·피지컬 컴퓨팅, 뉴런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수업은 2~3교시에 걸쳐 뉴런의 다양한 센서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직접 경험하고, 주제에 맞는 작품을 스스로 만들어 표현해 보는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학생들은 센서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자신이 만든 작품을 움직여보며 생각하고 → 만들고 → 움직이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수업에 높은 집중도를 보이며 교사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에 선생님들도 큰 만족감을 보였습니다. 학생들은 서로 작품을 살펴보고 직접 움직여보며 웃고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수업을 통해 특수학급 학생들이 AI·피지컬 컴퓨팅을 직접 만지고 만들며 자신의 생각을 작품으로 표현하는 즐거운 경험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