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아리유치원 만 5세 유아들과 함께 AI코딩온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바다에 사는 다양한 생물에 대해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해파리의 특징과 위험성을 함께 배우고, 해파리를 만났을 때 위험을 알려주는 경보장치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자이로 센서와 삐삐(부저)를 활용하여 위험 상황을 소리로 알려주는 장치를 구현하고, 반짝이 LED와 태블릿을 연동하여 시각적으로도 위험을 표현할 수 있도록 코딩하며 직접 문제를 해결해 보았습니다. 놀이와 코딩을 자연스럽게 연결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AI와 코딩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내내 유아들은 높은 집중력과 호기심을 보였으며, 특히 씽크링크를 활용한 활동에 큰 흥미를 보였습니다. 활동이 끝난 후에는 "집에 가져가서 더 해보고 싶어요!"라고 말할 정도로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다음 만남을 약속하며 수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도 AI코딩온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다양한 AI·SW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