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인혜학교에서 5주 동안 진행된
AI·로봇 융합수업이 즐겁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엠타이니, 루나, 뉴런을 활용한 수업에서
각자의 특성에 따라 몰입하는 모습이 달랐지만,
모두가 흥미롭게 참여하며 자신만의 속도로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특히 뉴런 활동에서는 모듈을 직접 연결해 보고
스스로 만든 소리나는 멜로디 카드가 완성되는 순간
아이들의 눈빛이 집중력 그 자체였습니다
5주 동안 함께한 모든 순간이 소중했고,
또 만나 즐거운 배움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