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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쥴리, 서울 초·중등 'AI·코딩 미래교실' 통해 유의미 성과…'질적향상 기여' 평가

관리자 2022-03-11 조회수 354

렌쥴리, 서울 초·중등 'AI·코딩 미래교실' 통해
유의미 성과…'질적향상 기여' 평가


AI·코딩교육 콘텐츠 기업 렌쥴리에듀테인먼트(대표 이대오)가 서울시 내 시범학교
사업구축과 함께, 관련 부문은 물론 실제 교사와 학생·학부모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렌쥴리에듀테인먼트는 서울시 초중등 AI·코딩 미래교실 시범학교 구축사업자로 선정,
교과과정 연계형 수업과 자유학기제 특성화 교육 등의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실제 서울 한산초,서일초,염리초,등현초,온수초,고척초,창천초,신흥초,성내중 등에 마련된
'서울시 미래교실 시범학교'는 렌쥴리에듀테인먼트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교구,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 커리큘럼과 함께 관련 전문강사의 적극적인 지도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놀이와 체험중심의 교육플랜을 통해 기존 공교육 구조에서 비롯된 4차산업 교육이 지닌
난해함과 관리감독의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교육자는 물론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도 만족도를
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내년 서울 전역으로 확대예상되는 'AI·코딩 미래교실'의 방향성을 조망하는 것으로 업계
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시범학교 중 한 곳인 한산초등학교 신금순 교장은 "한산초등학교에서는 협업능력과
문제해결력 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을 위해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교구를
활용한 AI·코딩교육을 진행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공감하는
실제적이고 훌륭한 AI·코딩 미래교실이 전국 단위로 확대돼 더 많은 아이들에게 제공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김영주 렌쥴리에듀테인먼트 부사장은 "전국 100여 곳 이상의 유·초등학교에서 운영중인
창의융합체험관을 통해 AI코딩 정규수업과 특성화 교육을 진행하며, 관련 공기관 표창은
물론 교사와 학생·학부모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향후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의 교육정책이 강화될 전망에 맞춰 더욱 체계적으로 서비스와 교육콘텐츠를 가다듬으며
분야를 주도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렌쥴리에듀테인먼트는 AI·코딩교육 콘텐츠 분야 기업으로, 2018년 VC 투자를 시작으로
거듭된 대외적인 투자제의와 함께 창의융합체험관 / AI·코딩 미래교실 등 대외협력 사업과
신비아파트 등 TV방송 콘텐츠 사업 등을 통해 연간 매출 100억원대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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