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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불친절

작성자 강옥기 작성일18-02-06 09:52 조회209회

지난 주말인 2월3일 킨텍스 제1전시장의 상상체험 키즈월드에 전시되어있는 렌쥴리 제품에 대해서
아이들이 관심을 보여 해당 부스로 방문하여 체험을 해보려고 앞에 다른 아이들이 하고 있길래 10분 가량 기다려서
건내 받으려고 했더니 빨간색 티를 입은 나이드신 직원분이 가만히 있다가 와서 오래 사용했으니 달라고 하더니
뒤편에 아이와 같이 아버지가 있었는데 그 아버지에서 리모컨과 동작 센서 한개를 슬며시 주고는 나머니 하나는
다른 사람은 체험하지 말라는 듯이 주머니에 담으셔서 다른 사람은 하지말라는 거냐고 물었더니 직원분이 사람 면전에
대고 비웃으셨습니다. 그래서 어이가 없어 행사 주최측 사무실에 가서 직원과 같이 가도 동일 하게 사람 면전에 대고 비웃으면서
언제 그랬냐고 하시는데 직원들 서비스 마인드가 없는 사람들만 보내는 건가요? 체험해보고 괜찮으면 아이들이 셋이라서 구매할 의향도
있어서 보고있었는데 방문시간 20분이 넘어도 아이들은 만져보지도 못하고 남들 하는거 구경만 하다가 왔습니다.
애들이 셋이라서 다른 사람들처럼 같이 앉아서 해주지는 못하고 근처에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가관이더군요. 다른 아이들이 빼앗아 가거나
부모들이 노는거 빼앗아가도 그냥 방치하고 체험 안해봐도 살사람은 산다는 건지 이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오히려 알바생들이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하고 본사직원들은 그래도 상관없다면서 비웃고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주변인에게 추천하거나
사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행사장에 다른 회사들도 와있는데 여기처럼 엉망으로 하는 곳은 처음입니다. 실내놀이터에 처음 가는 것도 아니고 다른 곳에서도 이렇게까지
직원들이 하는건 처음입니다. 직원들이 더 기가 막힌게 신고할려면 하라면서 면전에서 비웃는데 뒤어서야 그럴수 있다 하겠는데 사람 면전에서
비웃는건 이건 사람들 인격이 안되는 겁니다. 이런 직원들 보내서 회사 이미지도 별로 입니다.

콜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그런일 없다고 아니면 확인하고 전화주겠다고 하더니 전화도 없고 참... 할말이 없는 회사네요.

직원들의 행태를 개선 요청합니다.